얼마전 CentOS 5.4에서 yum으로 update를 진행했다.
이후, system-config-network 명령을 실행하니
"UnicodeDecodeError: 'ascii' codec can't decode byte 0xec in position 0: ordinal not in range(128)"
이런 오류를 출력하며 실행이 안되었다.

python에서 utf-8 string을 읽으면서 발생된 에러인듯 싶은데
구글링을 이용해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.

[@hostname]# vi /usr/share/system-config-network/netconf-tui.py
파일 상단 import sys 를 찾아 아랫줄에 아래와 같이 삽입
reload(sys)
sys.setdefaultencoding('utf-8')

2012/07/20 14:04 2012/07/20 14:04
네이트 온 신버전이 나오면 자동으로 인스톨러가 실행될 경우가 있다.
'새 버전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받기' 설정을 해제 해도 마찮가지다.

매번, 네이트 온 실행할 시 마다 PC에 설치된 네이트 온이 구 버전이면
인스톨 창이 뜨는데, 상당히 귀찮다.


이에, 찾아보니 방법이 있었다.

네이트 온 단축 아이콘은 NateOn.exe 를 가르키고 있다.
하지만 막상 네이트 온이 실행되고 나서 프로세스 목록에 보면 NateOnMain.exe이 실행되고 있음을
알수 있다.

NateOn.exe의 하는 일은 새 버전에 체크 및 NateOnMain.exe가 실행되기 전 사전 작업을 하는것으로
판단된다.
모든 사전작업을 마무리하고 나서 NateOnMain.exe를 호출하게 될것이다.

따라서 단축 아이콘이 가르키고 있는 실행 파일을 NateOn.exe에서 NateOnMain.exe로 변경하면
사전 작업을 건너 뛰게 할 수 있을 것이다.

단축 아이콘 속성을 보면 파일 대상이
"C:\Program Files\NATEON\BIN\NateOn.exe" 로 잡혀 있다.

아래처럼 변경한다.
"C:\Program Files\NATEON\BIN\NateOnMain.exe" -ex

이제, 신버전이 체크를 건너 뛰고 바로 메신저가 실행된다.
2012/07/13 09:35 2012/07/13 09:35